"전기세 밀려도 클럽 등록비는 낸다"…부모 등골 빼먹는 미국 유소년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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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N 홈페이지
미국 CNN은 13일 미국 유소년 축구의 ‘페이 투 플레이(Pay to Play)’ 구조를 집중 조명하며, 조지아주에 사는 한 모녀의 사례를 통해 현실을 소개했다.
고등학교 1학년인 메이케나 존슨은 미국 여자 유소년 명문 클럽인 톱햇에서 뛰고 있다. 팀은 조지아주 랭킹 3위, 미국 전체 22위 수준이며, 두 해 전 같은 연령대 전국대회 우승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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