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이강인 뭉클한 고백 "모든 스승 특별했지만…故 유상철 감독이 가장 특별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망)이 스승의 날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함께한 한국 레전드를 언급했다.
파리 생제르망은 15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승의 날을 맞아 이강인의 인터뷰 영상을 게시했다. 이강인은 "모든 스승이 특별했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 덕분에 발전했다"며 "어린 시절 슛돌이를 함께한 유상철 감독이 가장 특별했다"고 밝혔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이자 한국 축구 레전드 멀티 플레이어로 통하는 유 감독은 지난 2019년 10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2021년 6월 7일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
| 지난 7일 유상철 감독을 추모한 이강인. /사진=이강인 SNS |
파리 생제르망은 15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승의 날을 맞아 이강인의 인터뷰 영상을 게시했다. 이강인은 "모든 스승이 특별했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 덕분에 발전했다"며 "어린 시절 슛돌이를 함께한 유상철 감독이 가장 특별했다"고 밝혔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이자 한국 축구 레전드 멀티 플레이어로 통하는 유 감독은 지난 2019년 10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2021년 6월 7일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