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공격수 트로사르, 베식타시로 이적…오현규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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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로 이적하는 레안드로 트로사르[베식타시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공격수 레안드로 트로사르(31·벨기에)가 튀르키예 무대로 향하며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와 한솥밥을 먹는다.
베식타시 구단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로사르의 완전 이적을 두고 아스널 구단 및 선수 측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 구단은 기본 1천530만 파운드에 170만 파운드의 옵션을 더한 총액 1천700만 파운드(약 339억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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