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 충돌' 음바페, 경기 안풀리자 추태→'실력도 매너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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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경기에서도 매너에서도 패했다. 킬리안 음바페(28)가 경기 막판 프랑스의 패배를 직감한 듯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경기에서도 매너에서도 패했다. 킬리안 음바페(28)가 경기 막판 프랑스의 패배를 직감한 듯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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