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찌르고 32강행'…그런데 사망→장례도 못 치르고 있다니…남아공 MF 부검 결과 때문에 '발 동동'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표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의 장례가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덤스의 사망 소식은 지난 12일(한국시간) 그의 소속팀이었던 마멜로디 선다운스의 발표로 세상에 알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