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로! 96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청탁 스캔들, 결국 선수단까지 망쳤다…'징계 유예' 발로건 "논란 일어날 것 직감, 동료들까지 긴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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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각) '발로건이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하기로 한 논란이 많은 결정이 벨기에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패배하기 전 미국 대표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뜨겁게 달군 사건 중 하나는 바로 발로건의 퇴장 징계 유예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6일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분의 집행을 1년 유예한다고 미국축구협회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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