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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난쟁이야" 무시가 답이다! 아르헨 잡기 위해 역사에서 배우는 잉글랜드…퍼거슨+무리뉴 사례까지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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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난쟁이야" 무시가 답이다! 아르헨 잡기 위해 역사에서 배우는 잉글랜드…퍼거슨+무리뉴 사례까지 '총망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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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상대한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이기기 위해서는 모든 방법이 총동원돼야 한다. 영국 매체는 지금까지 메시를 효과적으로 공략했던 사례들을 소개했다.

영국 더선은 14일(한국시각) '잉글랜드는 월드컵 결승 진출을 놓고 아르헨티나와 맞붙으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서 리오넬 메시와 대결한다'며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는 축구 역사에 남을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을 침묵시키기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가 주어졌다'고 보도했다.

메시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달려들지 말아야 한다고 매체는 주장했다. 지난 2008년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바르셀로나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차전 합계 1-0으로 바르셀로나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맨유 수비수 웨스 브라운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반복해서 강조했던 말을 떠올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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