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롱런 비결은 '어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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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 AF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39)는 진정한 ‘라스트 댄스’라 불리는 이번 대회에서 전체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마치 산책하듯 걸어다닌 것으로 드러나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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