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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호위 받으며 금의환향' 득점기계 홀란, 귀국에 노르웨이 전국민이 '노젓기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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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홀란 SNS

[OSEN=서정환 기자] 노르웨이 국민영웅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귀국했다.

ESPN은 14일(한국시간) "엘링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수만 명의 팬들로부터 영웅 대접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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