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본인 스스로 원할 때만 보내준다"…'180도 뒤바뀐 위상' 김민재, 이적의 '절대 주도권' 쥐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4/202607141341776444_6a55e0325ed61.jpg)
독일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단 개편 계획에 엄청난 변화가 생겼음을 단독으로 전했다.
핵심은 김민재가 '매각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됐다는 것.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현지 언론들은 뮌헨 수뇌부가 대대적인 리빌딩을 위해 김민재를 이적 시장 매물로 내놓을 것이라 전망했던 것과 정반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