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초대형 날벼락! 60년 만의 우승 또 멀어지나…에이스 벨링엄, 부상 의혹 터졌다→아르헨 매체 "어깨 손상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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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년을 미룬 어깨 수술 때문일까.
주드 벨링엄(잉글랜드)에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준결승을 앞두고 부상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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