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천만다행 소식! "3일 동안 침대에 누워만 있어" 라이스, 아르헨티나전 출전 예정…4강 전력 공백 최소화, "몸 상태 훨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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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각) '데클런 라이스는 질병을 극복하고 아르헨티나와의 4강에 출전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의 맞대결, 역사적인 앙숙인 두 팀은 결승행을 다투기 위해 4강에서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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