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이 없다' 프랑스-스페인, 결승 같은 4강 [월드컵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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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전력 면에서 가장 탄탄한 두 팀이 만난다.
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 후보 1, 2순위로 평가됐던 두 팀이 4강에서 만났다. 두 팀 모두 이번 대회에 출전한 팀 중 선수단의 양과 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됐다. 주전 한두 명이 빠져도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팀이다.
전력 면에서 가장 탄탄한 두 팀이 만난다.
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 후보 1, 2순위로 평가됐던 두 팀이 4강에서 만났다. 두 팀 모두 이번 대회에 출전한 팀 중 선수단의 양과 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됐다. 주전 한두 명이 빠져도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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