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의 복귀…'레알 첫 날' 무리뉴, 레알 1군 8명에 유스 16명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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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14일(한국시간)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의 레알 마드리드 시티에서 2026-2027시즌 첫 일정을 소화했다. 선수들은 먼저 메디컬 검사를 받았고, 무리뉴는 오후 훈련으로 두 번째 레알 생활을 시작했다.
월드컵이 끝나지 않아 1군은 비어 있었다.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휴가를 보내거나 미국에 남아 준결승을 준비하고 있다. 무리뉴가 첫 훈련에서 쓸 수 있었던 1군 선수는 여덟 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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