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 쫓겨난다! 前 맨유 금쪽이, 프리시즌 훈련 제외→감독이 직접 "다른 구단 관심 있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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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3일(한국시간) "첼시 알론소 감독이 가르나초가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한 뒤 그의 미래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2021-22시즌 합류한 뒤 출전 시간을 늘렸고, 2023-24시즌엔 50경기10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 시기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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