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어 황인범도 이적 임박?…포르투갈 매체 "FC포르투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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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의 첫골(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첫 골을 성공시킨 황인범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이자 '중원 사령관' 황인범의 포르투갈 이적이 임박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4일)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고, 연봉도 정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매체는 "포르투가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와 이적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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