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박' 황인범에게 터졌다, 포르투갈 최강 포르투행 현실화…"포르투 이적 동의" 이적료 협상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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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매체 오 조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한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의 대리인 측과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유력 매체인 1908.NL 역시 13일 '현재 마지막 세부 조율만 남겨둔 상태로, 이적 협상이 매우 진전된 단계에 와 있다. 다만 최종 이적이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다. 페예노르트와 포르투 간의 이적료 합의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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