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사령관' 황인범, 연봉 51억원에 FC포르투 이적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9 조회
-
목록
본문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13일(현지 시간) "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이 막바지 단계"라며 "연봉 협상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황인범은 포르투의 레이더망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계약은 언제든 마무리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