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불에 타 죽어", "절벽에서 뛰어 내려" 노르웨이 FW 연인까지 살해 협박…WC 8강 탈락에 악성 비난→"댓글 달기 전에 생각 좀 해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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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노르웨이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를 향한 비난이 그의 여자친구에게까지 퍼졌다.
노르웨이 언론 'tv2'는 12일(한국시간)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여자친구는 자신의 메일함이 악성 댓글로 가득 차자 행동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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