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작설' 또 터졌다! 18명이 판단할 문제를 단독으로…美 발로건 퇴장 유예는 독단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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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폴라린 발로건의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한 FIFA의 결정은 징계위원회 위원장이 단독으로 내렸다. 위원회에 속한 나머지 17명은 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요청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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