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번째야' 맨유 경질→AC밀란 지휘봉 잡은 아모림 감독, 친정팀 선수들 계속 노린다…'이번엔 모로코 국대 수비수 마즈라위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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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2024년 바이에른 뮌헨에서 1700만파운드에 이적한 이후 맨유에서 77경기에 출전한 마즈라위를 영입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 이적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에 따르면 만 28세의 마즈라위는 아모림 감독이 가장 선호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마즈라위와 맨유의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다. 그가 옛 스승에 부름에 따라 세리에A로 이적할 지는 미지수다. 주전 경쟁자인 루크 쇼가 점차 선발에서 밀려나고 있는 상황에서 마즈라위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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