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발언, 카시야스 "2002 월드컵 한국전, 많은 팀 피해봤다…" 한일월드컵 '조작설' 제기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7.13 18:00 컨텐츠 정보 171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스페인 대표팀 골문을 지켰던 이케르 카시야스가 2002 한일월드컵 음모론을 제기했다. 한국을 상대했던 유럽 팀이 심판 판정 등 불합리한 대우로 탈락했고,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다.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도 탈락, 포커도 탈락" 네이마르 행보에 비판···라스베이거스 WSOP 참가했다가 첫날 탈락 작성일 2026.07.13 18:00 다음 얼마나 이강인 기다리는지 감도 안 온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 오피셜 기다리며 휴대폰 보고 있어" 작성일 2026.07.13 18: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