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닭 쫓던 개 되나…"리버풀, 아버지 찬스 썼다! 독일 최고 플레이메이커 하이재킹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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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 하이재킹 계획을 밝혔다.
영국 '팀 토크'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비르츠를 데려갈 듯 보인다. 리버풀은 비르츠 아버지, 에이전트와 직접 회동을 하며 영입 계획을 세웠다. 세계 최고 플레이메이커 비르츠는 올여름 레버쿠젠과 결별이 예정되어 있고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도 비르츠를 노리는데 리버풀도 영입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비르츠는 독일을 대표하는 에이스다. 2003년생인데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선수이며 독일 대표팀 핵심이다. 쾰른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을 했고 2020년 레버쿠젠으로 영입됐다. 곧바로 1군에서 기회를 얻으면서 성장을 했고 2021-22시즌 분데스리가 24경기를 소화하고 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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