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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톱4 전원 생존·우승 7회…댈러스-애틀랜타서 36년 만의 '챔피언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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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48개국이 출발한 월드컵의 마지막 네 자리는 FIFA 랭킹 상위 4개국이 그대로 차지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스페인전과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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