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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양현준, 애버딘전 결승골 폭발! 시즌 6호 골로 셀틱 5-1 승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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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양현준(22, 셀틱)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트레블을 노리는 셀틱'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양현준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애버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7라운드 셀틱과 애버딘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추가시간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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