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다" 공갈 협박 고소한 손흥민→英 관심 "우승 도전에 방해되는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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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손흥민(33·토트넘 핫스퍼)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한 여성에게 협박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영국 언론들도 이 사태를 전달했다. 손흥민의 첫 우승 도전에 지장이 생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손흥민 측은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한 20대 여성 A씨에게 협박 피해를 봤다며 지난 7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뉴스1이 14일 보도했다. 이에 강남경찰서는 공갈 혐의로 20대 여성 A 씨와 40대 남성 B 씨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 측은 'A씨가 지난 2024년 6월 아이를 임신했다는 허위 사실을 전달하고 수억 원의 금품을 뜯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은 "A 씨와 B 씨는 최근 수천만 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적었다. 경찰 관계자는 뉴스1에 "구체적 진위 여부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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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득점 이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핫스퍼 공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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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경기를 앞두고 출근하는 손흥민. /사진=토트넘 구단 공식 SNS |
손흥민 측은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한 20대 여성 A씨에게 협박 피해를 봤다며 지난 7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뉴스1이 14일 보도했다. 이에 강남경찰서는 공갈 혐의로 20대 여성 A 씨와 40대 남성 B 씨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 측은 'A씨가 지난 2024년 6월 아이를 임신했다는 허위 사실을 전달하고 수억 원의 금품을 뜯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은 "A 씨와 B 씨는 최근 수천만 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적었다. 경찰 관계자는 뉴스1에 "구체적 진위 여부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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