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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PSG 떠나니까 이런 행운이…어린 시절 최고 절친과 한솥밥 예고, "ATM 페란 토레스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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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PSG 떠나니까 이런 행운이…어린 시절 최고 절친과 한솥밥 예고, "ATM 페란 토레스 영입 관심"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이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절친을 노린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맹(PSG) 외에도 페란 토레스에게 관심을 보이는 또 다른 구단이 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이강인 영입은 상당히 진전됐다. 계약 체결이 임박했으며, 이미 선수를 위한 서류를 교환 중이다'며 '또한 아틀레티코는 페란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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