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힌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4개 팀만 생존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기록했다.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의 우승 확률을 4강 진출 팀 중 가장 높은 33.81%로 예상했다.
스페인이 24.16%로 2위에 올랐고 잉글랜드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각각 21.97%, 20.06%로 그 뒤를 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