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임신 폭로" 손흥민 협박 일당 체포···"스타 공갈 협박 중범죄, 중형 내려야" 온라인 후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손흥민이 12일 크리스털팰리스전을 마친 뒤 관중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손흥민이 12일 크리스털팰리스전을 마친 뒤 관중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손흥민 측에 금전을 요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를 각각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아이를 임신했다며 손흥민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