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조기 탈락 후 네이마르 굴욕…월드컵 우승 대비 광고 8편 이미 촬영 '다큐멘터리로 재활용 가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 우승에 성공했을 경우 막대한 광고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매체 퓨어피플은 11일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여섯 번째 월드컵 우승 영웅을 주제로 8편의 광고를 촬영했지만 브라질의 조기 탈락으로 계획이 틀어졌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을 대비해 광고를 촬영했다.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은 네이마르를 활용하려던 마케팅 전략에 차질을 빚게 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