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 복귀가 화근…獨 월드컵 기간 '충격 내분' 발생! 나겔스만 독단 결정에 GK코치 '사임' 위기→특정 선수 제외 요구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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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동료' 복귀가 화근…獨 월드컵 기간 '충격 내분' 발생! 나겔스만 독단 결정에 GK코치 '사임' 위기→특정 선수 제외 요구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1/2026071108011132305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누엘 노이어의 복귀가 독일 축구대표팀 내분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풋볼 트랜스퍼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노이어의 복귀는 큰 내분으로 이어졌다"며 "당초 올리버 바우만은 월드컵에서 독일의 주전 골키퍼로 예정돼 있었고, 알렉산더 뉘벨이 그의 백업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율리안 나겔스만은 노이어를 두 사람보다 우선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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