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공격수, 600억은 받아라" 손흥민 넘고 '한국 역대 FW 최고 이적료' 경신할까···"훌륭한 공격수 헐값에 못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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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역전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경기 후 환호하고 있다. 베식타스 SNS

오현규가 경기 뒤 팬들과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현규 SNS 캡처
최근 한국을 포함해 튀르키예가 오현규의 이적설을 주목하고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세르칸 모로바는 9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L 승격팀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이라고 독점 정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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