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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엔 트럼프 없잖아!' 잉글랜드는 안 된다…멕시코전 퇴장 콴사, 결국 2경기 출장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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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서 퇴장 당했던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가 결국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문제는 같은 대회에서 비슷한 사유로 퇴장당한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은 징계를 유예받았다는 점이다. 또 한 번 FIFA의 일관성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멕시코전서 퇴장 당했던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가 결국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문제는 같은 대회에서 비슷한 사유로 퇴장당한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은 징계를 유예받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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