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오현규 PL 입성 희망 사라지나…헐 담당 기자 단박 부인 "OH에게 관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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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헐 시티가 오현규(베식타시 JK)를 노리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튀르키예 기자 세크란 모로바는 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인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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