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기' 음바페 '발목 부상'→월드컵 출전 불가? 경기 후 인터뷰로 직접 해명 "아직 갈 길이 멀어, 난 아무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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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모로코전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후반전 발목 부상 문제로 교체 후 치료 받고 있다. ESPN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음바페가 주장으로 있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 있는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2-0 승리했다.
이번 결과로 프랑스는 4강에 진출했고 모로코의 북중미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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