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미친 영입' 유력! 아스날 '1450억' 지불 결심…두 번의 거절 끝 '최종 오퍼' 예정, 선수가 직접 이적 요청→뉴캐슬도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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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에 근접했다.
브라질 'UOL'은 9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기마랑이스가 뉴캐슬을 떠나 아스날로 향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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