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vs FIFA' 또 붙었다…발로건 논란 끝나니 이번엔 훈련장 갈등 "최소 기준도 못 미친다" 공식 항의→스페인과 8강 앞두고 LA 갤럭시 훈련장으로 긴급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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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축구협회(RBFA)가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8강전을 앞두고 FIFA에 훈련장 변경을 공식 요청했다"며 "앞선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 논란에 이어 양측 대립 구도가 다시 격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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