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전문가 확신 "브라질의 중심축될 선수"…1010억 이적생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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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라질의 중심축이 될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이적시장 1호 영입을 앞두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안드레이 산투스(첼시)다. 맨유는 첼시와 5000만 파운드(약 1010억 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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