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8강 일정 돌입…프랑스-모로코, 첫 4강행 티켓 주인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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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8강 일정에 돌입한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0일(한국시각) 오전 5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8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달 12일 막을 올렸던 북중미 월드컵은 치열한 조별리그와 32강, 16강을 거쳐 이제 8강전을 앞두고 있다. 두 팀의 맞대결은 8강 첫 번째 경기로, 가장 먼저 4강행 티켓을 거머쥘 팀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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