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충격 공약! "우승하면 총리 사임 연기한다, 공휴일 지정할 것"…한국은 초상집, 나머지는 전부 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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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조별리그 탈락으로 축구협회가 뒤집히고 있지만, 다른 나라들은 축제를 벌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잉글랜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시 공휴일을 지정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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