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우승 배당률, 프랑스 1위…노르웨이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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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월드컵 우승팀을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를 발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게임은 결승전 전날인 19일 오후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월드컵 8강에는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를 비롯해 모로코, 노르웨이, 벨기에, 스위스가 진출했다. 8강전은 한국시간 10일 오전 5시 프랑스-모로코전을 시작으로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전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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