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희소식! '월드컵 스타' 오현규, 한국인 21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승격팀' 헐시티 관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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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인 세르칸 모로바는 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지난 시즌 도중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둥지를 옮긴 오현규는 새 무대에서 자신의 몸값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16경기 8골 4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표로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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