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특징이 사라졌다"…히딩크 감독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 질책 "네덜란드 실망스러웠다"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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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특징이 사라졌다"…히딩크 감독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 질책 "네덜란드 실망스러웠다"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9/2026070910550386241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히딩크 감독이 네덜란드의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을 비판했다.
네덜란드는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모로코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네덜란드는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본, 스웨덴, 튀니지를 상대로 무패와 함께 10골을 터뜨려 이번 대회 출전팀 중 조별리그 최다골을 기록했지만 32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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