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감독, 아시안컵까지 일본대표팀 이끈다…"우승해도 계약 연장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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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일본 대표팀을 6개월 더 이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이 아시안컵에서 우승하더라도 계약 연장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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