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영입은 확정' AT마드리드…'이적자금 마련 나선다, 4명 방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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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 영입 발표를 앞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선수단 개편이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9일 'AT마드리드는 이제 선수를 매각할 시기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과 훌만드 영입을 앞두고 있다. AT마드리드는 그리말도 영입에 이어 이미 선수 3명 영입을 확정했다. AT마드리드는 선수 이적료로만 약 8000만유로를 지출했다'며 '그리말도는 1500만유로, 이강인은 3200만유로, 훌만드는 3500만유로의 이적료로 영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AT마드리드는 지난 두 번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유로 가량의 이적료를 지출했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8000만유로 가량의 이적료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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