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급 득점왕 경쟁…메시·음바페·홀란·케인 '전력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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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8골 1도움 선두…음바페 7골 2도움·홀란 7골·케인 6골 1도움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8골),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상 7골), 해리 케인(잉글랜드·6골)의 득점왕 경쟁이 '역대급'으로 펼쳐지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역대 월드컵에서 득점왕 경쟁은 서서히 달아오르기도 하고, 어떤 때는 1명의 독주로 득점왕이 결정되기도 한다"라며 "하지만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다르다. 메시, 음바페, 홀란, 케인이 '4파전 전력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들의 득점 수치는 최근 국제 대회에서 충분히 득점왕을 차지하고도 남을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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