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MF 기마랑이스 영입 위해 1200억원 장전…"선수도 이적 원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브라질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29·뉴캐슬) 영입을 노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아스널이 에이전트를 통해 기마랑이스의 상황을 주시 중"이라며 "구단은 기마랑이스가 이적을 원한다는 고무적인 신호를 받았지만, 뉴캐슬과 이적료를 합의하는 게 걸림돌"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스널은 이번 이적시장서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약 6000만 파운드(약 1200억원)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 거로 알려졌다. 하지만 뉴캐슬 입장에선 기마랑이스를 내줄 이유가 없다. 이미 팀 내 핵심 미드필더인 산드로 토날리(토트넘)가 최대 1억 파운드(약 2000억원)로 이적한 상태다. 앞서 윙어 앤서니 고든도 바르셀로나(스페인)로 이적해 전력 공백이 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