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공격수 이영준, 교체 투입 1분 만에 시즌 4호 도움…팀은 5-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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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축구의 차세대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이 교체로 투입돼 시즌 4호 도움을 올렸다.
그라스호퍼는 15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36라운드 이베르동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그라스호퍼는 8승 12무 16패(승점 36)를 기록, 12팀 중 10위를 기록했다. 스위스 슈퍼리그 최하위는 바로 강등되고, 11위는 스위스 2부리그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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