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심판들도 이집트전 르테시에처럼 훌륭하길"…모로코전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데샹의 뼈있는 농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프랑스와 모로코의 월드컵 8강전에 아르헨티나 심판진이 배정됐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와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심판 배정이 화두로 떠올랐다.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주심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파쿤도 테요다. 여기에 두 명의 아르헨티나 부심과 예비 부심, 대기심까지 함께 배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