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OK, 프랑스는 NO…올리세, 옐로카드 취소 항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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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을 펼치는 마이클 올리세(왼쪽)와 마티아스 갈라르사. 연합뉴스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은 9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올리세의 옐로카드에는 변화가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해당 경고가 유지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올리세는 파라과이와 16강에서 마티아스 갈라르사와 충돌한 뒤 옐로카드를 받았다. 갈라르사는 얼굴을 잡고 쓰러졌고, 주심은 옐로카드를 꺼냈다. 하지만 리플레이 화면에서는 올리세가 갈라르사를 가격하지 않고, 단순히 유니폼을 잡은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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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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